처음에는 몰랐는데 수많은 질문만을 읽는것만으로도 제가 조금씩 생각을 바꾸고 있다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부디 배우자도 많은 문항이지만 곰꼼히 읽어서 제마음과 같은 마음이 되길 기원합니다. .이혼은 신중해야 합니다 왜 그렇게까 원칙은 이혼이란 있을수 없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깨서 짝지어주신것은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카운셀러
맞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끝까지 참여 해봐야 이런 후기 글을 쓸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단점입니다, 그리고다. 절대 많은 질문이 아니며 빨리 작성하면 3시간정도면 완성 할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