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질문이였지만 솔루션이 단계별로 지날때마다, 가슴속에 심정변화가 생기는건 사실이네요^^시간이 충분치 못하여 몇일에 걸쳐서 답을 적긴 했지만 객관적으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고 남편을 조금 더 이해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부부라는 것이 사랑해서 만나 이루어진 것인데 그 사랑이 사라지면서 부부라는 단어도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너무 막막할때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더 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카운셀러
안녕하세요 최악의 커플(부부)들이 오시는 사이트입니다.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을 아직도 이런 방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며 이혼하는 부부들이 너무 많지만 홍보가 부족하여 모두 알려드리지 못하는 것을 통탄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세상 부부(커플) 모두가 반드시 참여하게 될 부부솔루션(1:1맞춤형)이 될것입니다. 당 솔루션은 부족하지만 세계 최고의 조건과 획기적인 방법으로 어려운분들에게 최저 경비는 봉사차원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느끼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