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이러브 |
| 파리아솔 |
| 모나리자 |
| 노블레스 |
| 까불지마 |
| 알려줘요 |
| 멜랑꼴리 |
| 넌와이프 |
| 넌내꺼 |
|
|
|
|
|
 |
|
 |
고민토론방에서 여러분의 고민을 나누어 보세요 |
|
| ·
제목 |
: 이 글을 작성하면서 |
|
| ·
등록자 |
: 프라토닉 |
·
작성일 |
2015-7-26 |
|
|
이 글을 작성하면서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아내도 꼭 이글을 읽어보고 작성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
| 카운셀러 |
안녕하세요? 최악의 상태에서 이정도의 변화는 작은 변화가 아닐것입니다. 자신의 심리가 움직이는 과정을 공유하며 소통 할수 있다는 것이 다릅니다. 봉사하여주신 님의 후기 글에 감사드립니다
|
2015-7-27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