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알았더라면 좋았을듯..이런 문제를 상담하고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기 원했었지만 그 시간이 너무 지나버려 이젠 너무 지쳤고 감정 낭비만 한것 같아 아쉬움. 다른 분들이라도 늦기 전에 참여 하여 보신다면 좋던 나쁘던 손해볼일은 없을 것 같고 절대 후회할일은 없을 ㄱ것 같아 보입니다. 저도 포기 하려다 돈이 아까워 다 작성하고 나니 잘한 일이고 후회는 없습니다. ...
카운셀러
아직 절대 늦지 않았으며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수호천사를 만드셨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