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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 저또한 이혼의 문앞에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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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 유리구두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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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5-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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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또한 이혼의 문앞에까지 갔다가 이렇게 끝내는것은 서로만 상처만 주고 아직까지 남편의 대한 사랑이 많이 남았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 사랑이 식지 아니하고 남은 만큼 얼마든지 새롭게 시작할수 있을거란 믿음이 생겨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두들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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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운셀러 |
사람 마음과 심리을 움직이는 어려운 부부문제를 집에서 혼자 하루만에 해결한다는 어마어마한 행운의 조건을 체험 하셨을 것입니다. 아직도 이런 대화가 아닌 소통 방법이 있는 줄도 모르고 피눈물 흘리는 분들께 홍보 비용이 부족함을 통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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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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