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공간 감사 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마음에 아내랑 행복해질수있다는 생각으로 작성했습니다.작성하면 정말 느끼고 깨달은 점이 많습니다.이솔루션을 계기로 아내기 내 글을 읽어 준다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아내도 나만큼만 느끼겠죠 나는 아내를 사랑하고 아끼고 싶습니다. 현실은 그런 내생각과 반대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난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아내랑 행복했으면 하는군요. 도움되는 이 프로그램이 누구에게나 모두 필요한것 같아 보입니다 힘들어 하지 마시고 이용방법처럼 부담없고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마음이 움직일 뿐아니라 나 자신을 보여 줄수도 있고 설득할수도있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카운셀러
이곳에 오시는 분들 대부분 지푸라기라도 잡아 보려는 분들만 오시는 것 같아 보입니다 . 아내분이 아직 님이 쓰신 편지 형식의 글 을 보시지 않으셨군요.너무닦달하지마시고 여유를 가지고 꼭 읽을수 있도록 도와드리시고 꼭 동참시켜 보신다면 도움이 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