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상담관련 인터넷 서핑중 결혼공부방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상담후기를 보고 주말 내내 고민하다가 가입하게 되어 전부 작성하는데 3일 걸렸습니다. 작성하면서 울기도 하고 마음을 고쳐먹기도 하며, 해결 된 부분이 60% 이상이었지요. 그후 신랑에게 제 글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으나 괜한 싸움만 더 만들게 되었지요.
카운셀러
최 첨단 편지 한통 쓰고 읽고 답장을 받는 쉬운 일입니다.
자신이 답을 찾았다고 배우자에게 강요하며 닦달하시지 마시고 평생을 살아야 한다면 여유를 가지고 참여 시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