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난 것 같습니다. 30여년 만에..인생을
: 패륜의극치
이제 정말로 혼자 건강하고 씩씩하게 살 준비를 해야할 듯.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그렇게 잘 살아야지요.
사람의 힘으로는 안되는 인생.
난 어디로 가는 걸까?
그래도 솔루션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