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긴글이었으며 대답하기 애매한 질문이 있었으나 근데 한권의 좋은 책을 읽은 느낌도 들고 하지만 저희 부부는 이미 별거중이어서 실천할 것이 별로 없어서 아쉬웠습니다.진작 알았더라면 여기까지 오지 않았을 것 같아보이며 별거중이지만 희망이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작성한 것 만으로도 맘이 편해지네요
카운셀러
그래요 모든 질문이 자신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끝까지 모두 작성하셨으니 다행이며 환자 작성하시는 것만으로 인생 최고의 힐링이 됩니다.그리고 핵심은 별거중이라도 유일하게 싸우지 않고 소통 할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