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저 자신도 이런 것을 미리 알았으면 지금 상황 까지 오지 않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아내를 많이 알고 있다는 자만감이 문제였던거 같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너무 많았기에 이번 기회로 한 번더 감사 드리며, 아내가 기회를 한 번 준다면 행복하게 잘 살 수 있을 듯 합니다. 주변에 힘들어하는 부부나 애인 관계 지인들에게 소개 해 주고 싶습니다.
카운셀러
인생의 동반자인 대화보다 좋은 소통 방법을 찾으셨을 것이며 인생 최고의 보물이 될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