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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 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살아왔는데

  · 등록자

: 누구일까

  · 작성일 2019-3-27 
난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살아왔는데 참 어리섞음을 깨달았어! 나의 무지가 이렇게 큰것인지 몰랐던 같아 이문제를 들을 읽고 답을 써 내려 가면서 알면서 행동이 없는것 대화를 요청하면서 대화의 방법 너무 많은것을 느끼게 해주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얽힌 실타래를 풀어야할지 잘 모르겠어! 당신이 같이 도와 준다면 하나하나 차곡 차곡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최선을 다해 다시 한번 해보고 싶은데 당신은 어떤지 모르겠네.


 
카운셀러 부부문제는 누가 뭐라해도 부부가 대화로 해결하셔야합니다.그러나 대화가 되면 좋겠지만 대화가 안될때 소통(설득과 타협)방법은 알고 살아야 인생의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고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 있는 가장 중요한 소통 찾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훌륭하게 봉사하여 주신 후기에 감사드리며 행복의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9-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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